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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맘의 책이야기/돈공부방

[북리뷰] 해빙을 실천하는 방법 - 더 해빙 2

by 사업하는 4남매맘 Jin대표 2020.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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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해빙 - 해빙을 실천하는 방법 

 

 

<해빙을 실천하는 방법>   

해빙 노트

I have : 지금 자신에게 있는 것을 적기

I feel :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면 됨. 감사나 감탄의 표현을 덧붙여도 멋짐 

 

해빙노트를 쓰는 것이 Having의 효과를 증폭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p301

책에서 이서윤 구루는 이렇게 설명한다.

 

“물살을 타고 있는 그 순간에는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볼 수가 없죠. 그런데 점을 찍은 그것을 연결하면 전체의 흐름을 볼 수 있어요.  해빙 노트를 쓰는 것도 그렇게 점을 찍는 과정이죠. 하나씩 기록하다 보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파악될 거예요.” P300

 

 

<귀인과 악연>

* 부의 경로 : 대부분은 사람과의 인연을 통해서 들어오게 된다. => ‘귀인'

 

진짜 부자는 ‘공짜 점심은 없다’란 말을 명심하죠. 좋은 인연을 가꾸고 투자할 줄 아는 셈이에요.

‘있음’을 느끼니 나누는 마음도 생기는 거예요. 반면 다른 사람의 덕만 보려고 하면 귀인은 커녕 사기꾼만 끌어당기게 되죠. P167

 

*  Having의 파워를 가장 확실하게 증폭시키는 방법 - 상생

상생 : 내가 먼저 베풀면 우주의 에너지가 돌고 돌아 나에게 더 큰 행운으로 돌아온다는 의미 p384

 ‘있음’에 대한 기쁨과 감사함이 나를 채우고 넘쳐서 상생의 마음이 되는 거에요. 좋은 인연에 투자하고 가진 것을 나누는 것처럼 ‘있음’을 확실하게 새기는 방법도 없거든요. 그리고 그 마음이 결국 자신에게 더 큰 부로 돌아오게 되죠. P383

 

*사람들이 악연에 쉽게 빠지게 되는 이유는 과도한 기대 때문이에요. 상대에게 받기만을 바라는 마음이 자신의 눈을 멀게 하죠. 반면 ‘먼저 준다’, ‘받은 것보다 더 많이 돌려준다’는 마음이라면 악연을 피하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 P408

 

 

<행운의 법칙>

“행운은 우리의 노력에 곱셈이 되는 것이지 덧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노력이 0이면 거기에 아무리 행운을 곱해도 결과는 0이에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는 말이에요.” p348

 

노력을 할수록 그것의 몇 배로 행운이 올 수도 있다는 것!

그러나 행동을 하지 않으면 ‘행운’이 온 기회조차 얻지 못한다고.

 

행운은 움직이는 것이고 일정한 흐름이 있죠. 그 흐름을 타고 가게 되면 행운아예요.

운의 흐름을 탄다면 같은 노력을 해도 훨씬 쉽고 그리고 효율적으로 부자가 될 수 있어요. P360

 

 

많은 부자들이 성공의 요소로 꼽는 것 중 첫번째가 ‘운’이다. 부자들은 이 운의 흐름을 타는 방법을, 그 비밀을 알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운의 흐름을 타는 방법을 우리 모두의 무의식이 알고 있다고 한다.

 

“우리의 무의식은 행운을 불러들이는 방법을 알죠. 운의 세계란 비가 온다고 했는데 오지 않을 수도 있는 일기예보와 달라요. 뿌린 대로 거두는 자연의 섭리를 따르죠. 우리는 무의식에 행운의 씨앗을 뿌리고, 때가 되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 열매를 수확하게 돼요.”p368

 

 마윈이 ‘편안하지 않다’고 하고 있던 방법. 즉 무의식에 스스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것이 그 비밀.

“부자들은 무의식에 돈이 ‘있음’을 입력하죠. 우리 뇌는 어떤 명령을 입력받느냐에 따라 그에 맞는 운의 흐름을 선택하게 되거든요."  

"무의식에 ‘있음’을 각인 시키는 방법, 그것이 바로 Having이고요!"  P372

 

무의식, 잠재의식에 각인시켜야 한다는 이야기는 다른 자기계발서에서도 여러번 본 기억이 있다. 대부분의 제시하는 방법들이 실천을 해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고 잘 되지 않았었다. 그에 비해 해빙은 정말 간단하면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매트릭스를 탈출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기계론적 세계관을 받아들이죠. 그 결과 세상이라는 커다란 공장 속의 작은 톱니바퀴와 같은 삶을 선택하게 되는 거예요. 자신의 잠재력은 일찌감치 족쇄로 채워버린 채, 평생 얼마를 벌 수 있을지 미리 한계를 그어버리고요. 자신의 욕망을 통제하고 오늘을 희생해야 비로소 가난을 정복할 수 있다는 것 역시 같은 맥락이에요."

 

“매트릭스 밖에 존재하는 진짜 세상은 지금껏 인식해온 세상과 달라요. 진짜 세상에서는 내면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재력을 해방시키고 세상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거든요. 이게 바로 진짜 부자들이 해내고 있는 일이죠. 그들에게는 매일이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는 축제가 돼요.”

 

결국 매트릭스를 깨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이에요. 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죠. 이제 거의 다 왔어요. 한발짝만 더 넘어서면 모든 것이 생각보다 더 빨리, 그러나 쉽게 진행될 거예요.”

 

이 책을 읽으면서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처음 읽었을때와 같은 충격을 받았다. 

어찌보면 같은 맥락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좀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상황으로 설명을 했고, 더 해빙은 좀더 근원적인 추상적인 접근이라고 해야 하나.

더 해빙, 현재 3번째 봤는데 볼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또 다시 깨닫는 부분이 생겨서 흥분되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서윤 구루의 한마디 한마디가 여러번 곱씹어서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정말 자기계발서의 완결편이다..^.^

 

P.S. 해빙의 효과~ 또 예약이 들어왔다. 격리 기간이라 온라인 플랫폼(에어비앤비/북킹돗컴 등)은 다 막혀서 제한적으로 손님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정말 행운이 아닐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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